군복무 중도 글로벌 영향력 증명, 지민 2024 글로벌 투표 10관왕·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군복무 중에도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며 K팝 아이돌의 위상을 높였다. 글로벌 온라인 팬 투표 사이트 '다베메 팝(Dabeme Pop)'이 발표한 '다베메 톱100'(Dabeme Top 100) 투표 결과에서 지민은 총 10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최고의 K-POP 센터', '가장 아름다운/잘생긴 외모', 'K팝에서 가장 잘생긴 얼굴', 'K팝 최고의 보컬리스트', 'K팝 최고의 작곡가', 'K팝 최고의 댄서', 'K팝 최고의 멤버', '2024 K팝 아티스트' 등 8개 개인 부문을 석권했으며, 'K팝 최고의 앨범' 부문에서 자신의 앨범 '뮤즈(MUSE)', 'K팝 최고의 노래' 부문에서 'Who'(후)가 우승을 차지하며 10관왕의 기록을 세웠다. 단 한 명의 아티스트가 모든 부문에서 우승을 독차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K팝 팬덤의 '지민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지민의 글로벌 영향력이 드러났다. 2집 앨범 '뮤즈' 수록곡 'Be Mine'(비 마인)은 지난 1월 30일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이는 'Like Crazy'(라이크 크레이지)의 13억 2,800만 스트리밍, 'Who'의 14억 2,000만 이상 스트리밍에 이은 성과로, 'Like Crazy'가 한국 솔로가수 최초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른 곡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민의 솔로 곡들이 글로벌 차트에서 입증된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민의 스포티파이 개인 프로필 총 스트리밍은 62억을 돌파했다. 첫 번째 솔로 앨범은 불과 열흘 남짓한 공식 활동으로 이러한 성과를 이뤘으며, 군백기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앨범까지 성공적으로 수록곡들이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에서 고르게 사랑받고 있다. 이는 군복무 중에도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지민의 뿌리 깊은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하는 것으로, 전역 후 이어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