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콘텐츠, 글로벌 무대 점령 중…스페인어 제치고 영어 다음 위치 확보
한국 콘텐츠가 전 지구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어 콘텐츠가 스페인어를 제치고 영어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언어권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지난주 '케이패스트(K-FAST)'라는 이름으로 열린 라센버거 미디어,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KAIT) 공동 행사에서 Omdia의 마리아 루아 아게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경쟁사들보다 훨씬 더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