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TXT 연준부터 임영웅까지, K팝 차트 다채로운 성과 펼쳐

TXT 연준부터 임영웅까지, K팝 차트 다채로운 성과 펼쳐

K팝 차트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약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아이돌들의 신곡 릴리스와 차트 성과가 이어지고 있으며, 베테랑 아티스트의 기록 행진도 계속되고 있다. Circle 차트가 11월 2일부터 8일까지 집계한 주간 차트 결과에 따르면, TXT의 연준이 솔로 미니앨범 'NO LABELS: PART 01'으로 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정규 버전이 1위에 올랐고, Weverse 버전은 별도로 5위를 기록했다. 아호프(AHOF)도 미니앨범 'The Passage'로 차트의 상위권을 점유했으며, 정아이들(i-dle)의 미연이 솔로 미니앨범 'MY, Lover'로 3위에 진입했다. 디지털 차트에서는 NMIXX가 'Blue Valentine'으로 종합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두 차트를 석권했다. 상위권에는 HUNTR/X의 'Golden'(2위), Davichi의 'TIME CAPSULE'(3위), WOODZ(조승연)의 'Drowning'(4위), 요네즈 켄시의 'IRIS OUT'(5위)이 올랐다. 디지털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ISEGYE IDOL이 'Be My Light'와 'Nameless'로 1·2위를 휩쓸었고, 연준의 'Talk to You'는 3위, 아호프의 'Pinocchio'는 4위, 미연의 'Say My Name'은 5위에 데뷔했다. 글로벌 K팝 차트에서는 'KPop Demon Hunters' 사운드트랙이 지배력을 유지했다. HUNTR/X의 'Golden'이 1위를 지켰고,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Soda Pop'(2위)과 'Your Idol'(3위), HUNTR/X의 'How It's Done'(4위), 'What It Sounds Like'(5위)가 뒤를 이었다. 소셜 차트 3.0에서는 TWICE가 1위를 유지했으며, LE SSERAFIM과 BLACKPINK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최유리는 4위로 뛰어올랐고, BTS는 5위에 올랐다. 한편,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집계된 11월 2주차 차트에서 31만 9,366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오른 임영웅은 평점랭킹 24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항목에서 3만 1,658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임영웅은 11월 21일부터 23일, 28일부터 30일 서울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이후 광주(12월 19일~21일), 대전(2026년 1월 2일~4일), 서울(1월 16일~18일), 부산(2월 6일~8일)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