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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신곡 'One Spark'로 약 1년 만에 신앨범 활동 개시

TWICE, 신곡 'One Spark'로 약 1년 만에 신앨범 활동 개시

TWICE가 13번째 미니앨범 'With YOU-th'를 2월 23일 발매했다. 타이틀곡 'One Spark'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으며, 약 1년 만의 신곡 활동이다. 'One Spark'의 뮤직비디오는 TWICE의 화려한 안무를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럭셔리한 식당부터 스타크한 화이트 스튜디오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안무를 선보이며, 영상의 끝부분에서는 그룹이 다리 위에서 불꽃이 터지는 가운데 춤을 춘다. 타이틀곡 가사는 "Cuz my heart is burning, burning, burning / So good that it's hurting, hurting, hurting / How do you make the pain so perfect, my favourite person? / It's our golden days"로, 불타는 심정을 담아낸다. 'With YOU-th'는 TWICE가 2023년 3월 발매한 12번째 미니앨범 'Ready To Be' 이후 약 1년 만의 신작이다. 'With YOU-th'에는 사전공개 싱글 'I Got You'도 수록되어 있으며, 이 곡은 이달 초 래프(Lauv)의 리믹스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다. TWICE는 2015년 데뷔한 이래 K-팝 3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성장했다. BTS, 블랙핑크와 함께 3세대 그룹의 일원이며, 글로벌 인지도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TWICE는 미국 NFL과 MLB 스타디움을 헤드라이닝한 첫 여성 K-팝 그룹으로 기록되었다. 또한 12번째 미니앨범 'Ready To Be'는 미국에서 여성 K-팝 그룹으로는 가장 큰 순수판매량을 기록했다. 빌보드에서 이달 초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최근 싱글 'I Got You'는 어셔(Usher), 빌리 조엘(Billy Joel), 돈 톨리버(Don Toliver), 키스 어반(Keith Urban) 등의 신곡을 제치고 주간 최고의 신곡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TWICE의 음악은 전 세계적으로 70억 회 이상 스트리밍되었으며, 현재 가장 사랑받고 영향력 있는 K-팝 걸그룹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2015년 데뷔 이후 지속적인 성장으로 뛰어난 라이브 공연과 자체 제작에 참여하는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룹의 이름은 음악으로 한 번, 미모로 또 한 번 팬들을 감동시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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