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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CE 빌보드 200 1위 정상 등극…K-POP 글로벌 영향력 확대

TWICE 빌보드 200 1위 정상 등극…K-POP 글로벌 영향력 확대

그룹 TWICE가 13번째 미니앨범 '위드 유-스'(With YOU-th)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TWICE가 이 차트 정상을 차지한 첫 번째 사례다. 미국 빌보드는 TWICE의 '위드 유-스'가 컨트리 스타 모건 월렌의 '원 싱 앳 어 타임', 카녜이 웨스트·타이 달라사인의 '벌처스 1' 등 쟁쟁한 앨범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종합하여 순위를 산정한다. 빌보드는 "'위드 유-스'는 대부분 한국어로 돼 있으며, 이는 1위를 기록한 역대 24번째이자 올해 첫 번째 비영어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23일 발표된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원 스파크'와 선공개곡 '아이 갓 유'를 비롯해 '러시' '뉴 뉴' '블룸' '유 겟 미' 등 6곡이 수록됐다. TWICE는 2015년 10월 데뷔 이후 '치어 업' 'TT' 등 히트곡을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려왔다. 2022년에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원이 재계약했다. 이번 1위 달성으로 TWICE는 방탄소년단(BTS), 슈퍼엠,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뉴진스, 에이티즈에 이어 여덟 번째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케이팝 그룹이 됐다. 케이팝 걸그룹으로는 블랙핑크, 뉴진스에 이어 세 번째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지민은 글로벌 팬 투표 사이트 '다베메 팝(Dabeme Pop)'에서 실시한 '케이팝 센터 톱50'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3년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한 지민은 메인 댄서와 리드보컬로서 현대무용 전공의 순수 예술과 힙합, 마샬아츠 등을 결합한 독보적 댄스 스킬로 K-POP 퍼포먼스 레벨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민은 솔로 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Face' 앨범의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로 한국 솔로 가수 역대 최초로 빌보드 '핫 100' 1위를 기록했으며, 아이튠즈 톱송 차트 119개국에서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적들은 K-POP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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