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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정규 1집 'WYLD', 해외 매체 극찬 '올해 최고 K팝 앨범'

태용 정규 1집 'WYLD', 해외 매체 극찬 '올해 최고 K팝 앨범'

5월 18일 발매된 NCT 태용의 정규 1집 'WYLD'가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다. 미국 빌보드는 "K팝 신의 유니크한 아티스트로 꼽히는 태용이 돌아왔다"며 "'WYLD'는 그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앨범"이라고 평했다.

영국 매거진 클래시는 "태용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는 유쾌하고 실험적인 앨범"이라 평가하며, 타이틀곡 'WYLD'에 대해 "거친 목소리와 묵직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펼친다. 태용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인다"고 집중 조명했다. 또한 "태용은 독창적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K팝의 대표적인 창작자로 손꼽히며, K팝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고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인정했다.

미국 매체 스위티 하이는 'WYLD'를 "올해 최고의 K팝 앨범"으로 선정했다. "실험성, 보컬, 랩, 자신감, 스토리텔링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며 "태용은 앨범 전반에서 자신감 넘치고 실험적이면서도 세련되고 창의적인 면모를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또한 "가볍고 부드러운 멜로디부터 낮고 허스키한 톤, 싱잉랩 등을 자유자재로 오간다"며 태용의 음악적 다양성을 강조했다.

태용 정규 1집 'WYLD', 해외 매체 극찬 '올해 최고 K팝 앨범'

앨범은 태용이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힙합, 재즈, 록, 일렉트로닉, 하이퍼팝, 퓨처 베이스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지난 12월 해군 만기전역을 마친 태용이 "군백기를 깨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2년간의 창작 과정을 통해 자신을 진화시킨 결과물이다.

발매 당일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10위를 석권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0개 지역 1위를 포함한 18개 지역 톱10, 아이튠즈 톱 송 차트 9개 지역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태용 정규 1집 'WYLD', 해외 매체 극찬 '올해 최고 K팝 앨범'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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