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승민, 발목 부상으로 뉴욕 공연 불참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승민이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불참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승민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승민은 일상생활에서 안정을 취하며 무리한 신체 활동을 피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온전한 회복과 안정적인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비행 및 이동을 최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승민은 지난 3월 피로골절 소견을 받은 이후 추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6월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리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계획이었으나, 승민을 제외한 7명의 멤버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으며, 아티스트가 더욱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