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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 2025년 세계 투어로 텍사스 오스틴 공연 확정

SEVENTEEN, 2025년 세계 투어로 텍사스 오스틴 공연 확정

K-POP 거대 그룹 SEVENTEEN이 올해 처음으로 라이브 뮤직의 중심지 미국 오스틴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그룹은 '[NEW_]'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무디 센터(Moody Center)에서 10월 21일(화)과 22일(수) 이틀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SEVENTEEN은 "VERY NICE"를 포함한 팬들의 사랑을 받는 곡들과 다섯 번째 정규앨범 'HAPPY BURSTDAY'의 신곡들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오스틴 공연은 5개 도시 규모의 미국 투어 중 세 번째 정거장이며, 텍사스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개최되는 공연이 될 전망이다. 오스틴의 대규모 팬 동원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연 주최측은 참석 팬들을 위해 상세한 안내 정보를 공개했다. 공연은 현지 시간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될 예정이며, 주최측은 대규모 관중 유입과 교통 혼잡을 대비해 충분한 시간 여유를 가지고 방문할 것을 권장했다. 무디 센터는 현금을 사용할 수 없는 캐시리스 시설로, Apple Pay, Google Pay, 주요 신용카드만 결제 수단으로 인정된다. 주차 관련해서는 인근 State Garage G와 Manor Garage가 무디 센터 공식 주차장으로 운영된다. State Garage G는 센터로부터 0.4마일 떨어져 있으며 요금은 20달러, Manor Garage는 0.1마일 거리에 위치하며 49달러의 요금이 부과된다. 관객들은 센터 북서쪽 Robert Dedman Dr.에 위치한 승하차 지점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번 공연 기간은 같은 주말에 포뮬러 1 경기가 개최되는 등 오스틴이 대규모 행사들로 혼잡한 시기와 겹친다. 공연장 측은 관객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 일찍 도착할 것을 당부했으며, 진행 중인 공사와 교통 체증으로 인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렸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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