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베스트 컴필레이션 '17 is Right Here' 발표하며 신곡 '매에스트로' 공개

K-POP 보이밴드 SEVENTEEN이 4월 29일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를 발표하고 리드곡 '매에스트로'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3명의 멤버 에스쿱·정한·조슈아·준·호시·원우·우지·디케이·민규·더에잇·승관·버논·디노로 구성된 SEVENTEEN은 자신의 음악 활동의 역사를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전 음악 여정을 기념했다. '17 is Right Here'는 4곡의 신곡, 8개 이전 일본 리드 싱글의 한국어 버전, 20개의 과거 한국 리드 싱글, 그리고 데뷔곡 '어도어 유'의 디지털 전용 인스트루멘탈 버전으로 구성된 2장의 CD이다. 총 4월 19일 현재 330만장 이상의 예판을 기록했다. 신곡 '매에스트로'는 'Adore U'·'Very Nice'·'Oh My!'·'Fear'·'Rock with You'·'Cheers'·'Super' 등 SEVENTEEN의 과거 7곡에서 음향 요소를 차용했다. 멤버 우지는 언론 간담회에서 "우리가 음악 트렌드를 이끄는 마에스트로로서 세상을 지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곡을 자세히 들으면 과거 곡들의 익숙한 음향을 발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에스트로'의 뮤직비디오는 음악과 미술을 포함한 모든 것이 기술로 손쉽게 창작될 수 있는 어두운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우지는 "AI를 통해 곡을 만드는 방법을 시연했으며, 기술 발전에 따라 함께 성장하고 싶었다"며 "AI로 음악을 작곡할 때의 장단점을 발견했고, AI로 음악이 만들어지는 세상에서 우리의 음악 정체성을 어떻게 지킬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SEVENTEEN은 또한 유닛별 신곡 3곡을 선보였다. 힙합 유닛(에스쿱·민규·원우·버논)의 'Lalali', 퍼포먼스 유닛(호시·준·디노·더에잇)의 'Spell', 보컬 유닛(정한·우지·디케이·승관)의 'Cheers to Youth'이다. 멤버 우지·에스쿱·원우·민규·버논·더에잇·디노가 제작에 참여했다. SEVENTEEN은 올해 가을 미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글래스톤베리의 메인 스테이지와 롤라팔루자 베를린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 하반기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올 계획을 밝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