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R&B 듀오 As One 멤버 Lee Min, 46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별세

R&B 듀오 As One 멤버 Lee Min, 46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별세

R&B 듀오 As One의 멤버 Lee Min이 46세의 나이에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소속사 Brand New Music은 8월 6일(현지 시간) 한국일보에 "Lee Min이 별세한 것이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음악 업계 소식에 따르면 Lee Min은 8월 5일 화요일 오후 자택에서 발견되었다. Brand New Music 관계자는 "어제 밤 Lee Min의 남편이 귀가하면서 그를 발견했다"며 "현재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1978년 12월 15일 서울에서 태어난 Lee Min(본명 Lee Min-young)은 생후 8개월 때 미국으로 이주하여 로스앤젤레스에서 성장했다. 그는 같은 지역 출신의 밴드메이트 Crystal(본명 Chae Da-hee)과 함께 1999년 11월 23일 정규앨범 'Day by Day'로 데뷔했다. As One은 데뷔 이후 'Want and Resent', 'Day by Day', 'You're Welcome', 'Do You Have to Be Sorr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하며 인기를 얻었다. 2004년 네 번째 앨범 'Restoration' 발매 이후 EMI Korea와 계약하여 당시 DJ DOC, Baby V.O.X 등 인지도 높은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활동했다. 2012년 음악 프로듀서 Rhymer가 설립한 Brand New Music으로 이적한 후에도 활동을 이어갔다. 이 시기 'Day By Day 2012'(featuring Verbal Jint)는 가온 디지털 차트 상위 25위에, 'Want and Resent 2013'은 상위 20위에 올랐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공식적으로 휴지기를 가졌던 듀오는 2019년 컴백했으며, 최근 지난 6월에도 'Happy Birthday To You'라는 신곡을 발매했고 KBS2 '시즌스: 박보검의 칸타빌레'에도 출연한 바 있다. Lee Min의 부고 소식은 전 세계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으며, SNS를 통해 추모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 수사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