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 '블루 발렌타인' 더블 크라운, DAY6·aespa 유튜브 뮤직 최고 스트림 기록

Circle Chart(舊 Gaon Chart) 11월 2~8일 주간 차트에서 NMIXX가 '블루 발렌타인'으로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를 동시에 석권하며 강력한 음원 지배력을 입증했다. 앨범 차트에서는 TXT의 연준이 솔로 미니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으로 정규반과 위버스 한정판 두 버전이 1위와 5위에 각각 진입했으며, 아이들의 미연은 '마이, 러버'로 3위에 데뷔했다. 음원 다운로드 차트에서는 이세계 아이돌이 '비 마이 라이트'(1위)와 '네임리스'(2위)로 상위를 장악했고, 연준의 '톡 투 유'(3위)와 미연의 '세이 마이 네임'(5위)이 뒤를 이었다. 소셜 미디어 차트에서는 트와이스가 1위를 유지했으며, 르세라핌과 블랙핑크가 각각 2위와 3위를 지켰다. 글로벌 K-POP 차트는 'KPop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이 상위 5곡을 독점했으며, 헌터/엑스의 '골든'이 1위를 이어갔다. 유튜브 뮤직 코리아 2025년 집계에서는 남성 아이돌 부문에서 DAY6가 5억6,400만 스트림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빅뱅(4억4,400만), G-드래곤(4억2,900만), 우즈(2억1,200만), BTS(2억300만)가 뒤따랐다. 여성 아이돌 부문은 aespa가 5억3,700만 스트림으로 최다 스트리밍 여성 아이돌 타이틀을 거머쥐었으며, IU(4억5,800만), 아이브(3억5,600만), 뉴진스(3억2,100만), 로제(2억8,000만)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특히 방탄소년단 지민의 '후'는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불가리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베네수엘라, 싱가포르, 라트비아 등 7개국에서 역대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기록되며 K-POP 가수 최초이자 유일한 성과를 달성했다. 지민은 스포티파이 한국 차트에서 '후'(8,300만 스트림)와 '라이크 크레이지'(5,000만 스트림) 두 곡 모두 5,000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한 최초의 가수이기도 하다. グローバル 차트에서 '후'는 발매 461일 만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 20억 스트리밍을 달성, 아시안 아티스트의 솔로곡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국 차트에서 4억3,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해 K-POP 최고 성적을 올렸으며, 브라질과 일본, 태국 차트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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