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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혜인 생일 축하 포스팅

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혜인 생일 축하 포스팅

뉴진스의 공식 SNS 계정이 약 6개월 만에 다시 움직였다. 소속사 어도어는 21일 뉴진스의 공식 SNS에 "HAPPY HYEIN DAY"라는 글과 함께 혜인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그룹의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는 신호로 해석된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어도어와 법정 싸움을 벌여왔다. 오랜 법적 분쟁 끝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며 전속계약 유효성을 인정했다. 이 결정 이후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복귀 의사를 밝혔고, 분쟁은 지난해 말 일단락되었다.

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혜인 생일 축하 포스팅

현재 멤버별 상황은 엇갈려 있다. 혜인, 해린, 하니는 복귀를 선택했지만,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어도어는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0억 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민지는 현재 소속사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복귀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해린과 혜인 이후 뒤늦게 복귀 의사를 밝힌 하니와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사전 조율 없이 일방적으로 복귀 의사를 통보했으며, 이는 비판 여론을 초래했다.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다니엘은 결국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으며 팀에서 퇴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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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멤버들의 움직임은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시사한다. 해린, 혜인, 하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어도어는 이를 공식 확인했다.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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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은 혜인의 19번째 생일이었다. 혜인은 이날 팬들이 준비한 생일카페에 직접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팬들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혜인은 감동한 듯 뒤돌아 눈물을 흘렸다. 혜인은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하며 진심 어린 팬서비스를 보여줬으며, 특히 뉴진스로 복귀한 만큼 응원봉에도 직접 사인을 남기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뉴진스, 6개월 만에 SNS 재개…혜인 생일 축하 포스팅

공식 SNS 계정도 재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어도어는 SNS 프로필을 멤버들의 단체 사진 대신 로고 중심 이미지로 교체했으며, 포털 및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다니엘을 제외한 멤버 구성으로 정보를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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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분쟁으로 인한 멤버 변동은 그룹의 기본 틀까지 흔들었다. 5인조로 출발한 팀은 4인 체제로 재편되었으며, 민지의 복귀 여부에 따라 3인 체제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멤버들의 개별 근황 노출과 공식 SNS 재개는 뉴진스의 활동 재개가 구체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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