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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 2025년 최고 조회 콘텐츠로 글로벌 K-팝 열풍 견인

Netflix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 2025년 최고 조회 콘텐츠로 글로벌 K-팝 열풍 견인

사진 jeffguillenn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Netflix와 Sony Pictures Animation이 제작한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가 2025년 Netflix의 최고 조회 콘텐츠로 선정되며 글로벌 K-팝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마기 캉(Maggie Kang)과 크리스 앱펠핸스(Chris Appelhans)가 공동 연출한 이 작품은 K-팝 문화를 바탕으로 한 '수치와 수용'이라는 인류 공통의 주제를 그려냈고, 차트 정상의 노래들을 통해 영화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호주의 K-팝 커뮤니티는 'K-pop Demon Hunters'의 인기 이후 급격한 성장을 경험했다. 브리즈번의 'BrisAsia Festival'에 참여한 약 200명의 퍼포머들이 K-팝 쇼케이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프로듀서 앨리스 창(Alice Chang)은 "영화 개봉 후 K-팝을 배우고 싶어 하는 많은 아이들이 몰려왔다"고 전했다. 댄스 스튜디오 운영자 수지 코로나도 베라네스(Suzi Coronado Veranes)도 "영화 개봉 직후 K-팝 수강 신청이 폭증했다"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2025년 영화의 주제곡 'Golden'은 호주 에리아 차트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했다. 한편, 호주의 BTS 팬들도 세계 투어 소식에 떠들썩해졌으며, 13세 팬 비비 팜 닥(Vivi Pham Dac)은 "BTS와 Stray Kids를 정말 사랑한다. 그들은 자신의 노래를 직접 작곡하고 노래하고 춤을 추며, 매우 재능이 있다"고 말했다.

코 역으로 출연한 아든 초(Arden Cho), 홍(May Hong), 유 지영(Ji-young Yoo)으로 구성된 K-팝 슈퍼그룹 HUNTR/X의 제작진은 속편이 2029년에 개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 작품이 가볍고 액션 중심의 모험담으로 마무리됐지만, 제작진은 속편에서 영화의 어두운 함의와 역사를 더 깊이 있게 다루고 싶다는 의향을 보였다.

아든 초는 "세상은 안전하고 악마들은 사라졌지만, 셀린이 루미를 받아들일까? 우리는 모른다. 루미가 가족을 가질까? 우리는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녀가 자신의 친구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며 속편에서 다루고 싶은 미결의 질문들을 제시했다. 또한 제작진은 루미와 같은 반악마 존재가 있을 가능성을 탐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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