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Stray Kids·IVE·LE SSERAFIM·ATEEZ 등 최정상 K-POP 아티스트 한자리에, 2025 SBS 가요대전 성공리에 개최

2025 SBS 가요대전이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인천의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NCT의 태용, NCT DREAM, Stray Kids, LE SSERAFIM, IVE, ATEEZ 등 K-POP 업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뜨거운 무대를 펼쳤다. 레드카펫에서는 여성 아이돌들의 개성 있는 룩이 팬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IVE의 장원영, aespa의 카리나, NMIXX의 설윤은 4세대 여성 아이돌의 '비주얼 탑3'로 불리며 특히 관심을 받았다. 장원영과 설윤은 크리스마스 무드에 영감을 받은 의상으로 부드러운 색감과 축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카리나는 클래식한 이브닝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존재감으로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세 아이돌의 레드카펫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스타일링 비교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2025년 연말 K-POP 시상식은 SBS 가요대전 이후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29일 서울 콘 APAN 스타 어워드와 MBC 엔터테인먼트 어워드, 30일 MBC 드라마 어워드 등 다양한 시상식이 예정돼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