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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몰려든 K-POP 팬들, KCON 축제서 아이돌들과 열정의 만남

LA에 몰려든 K-POP 팬들, KCON 축제서 아이돌들과 열정의 만남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말을 뜨겁게 달군 K-POP 팬들의 축제가 펼쳐졌다. 매년 한국 음악과 문화를 기념하는 KCON 페스티벌이 지난 8월 1일 LA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2012년부터 시작된 KCON은 이제 13년 전통의 글로벌 한류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행사는 8월 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8월 1일 금요일 저녁 첫 공연에는 NCT127,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P1Harmony, Baby DONT Cry, 이영지, NOWZ, IS:SUE, 아이브(IVE) 등 8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장식했다. 이번 공연에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 출연 배우 이병헌과 임시완이 특별 출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병헌은 개막식에서 "K-POP, K-영화, K-드라마, K-뷰티, K-푸드 등 K-문화에 계속 빠져들고 있다"며 "KCON은 13년 동안 전 세계 아티스트와 팬들을 연결해왔다"고 전했다. LA 시청은 축제의 성공적인 귀환을 기념해 8월 1일을 'KCON의 날'로 선포했다. 현재 KCON은 한류 엔터테인먼트와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한 세계 최대 규모 행사로 성장했다. LA의 랜드마크 장소에는 인기 한국 브랜드들의 부스가 운영되며, 제품과 음식 샘플을 무료로 제공했다. 특히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올리브영의 팝업스토어는 대규모 부스를 차리고 백색, 핑크색, 초록색 올리브영 토트백을 나눠주며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3시즌은 지난 6월 27일 공개됐으며, 출시 2주 만에 넷플릭스 역대 최고 10일 시청 기록인 1억 630만 뷰를 달성해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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