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K-POP Demon Hunters' 1주년 팝업, 서울에서 개최

'K-POP Demon Hunters' 1주년 팝업, 서울에서 개최

'K-POP Demon Hunters' 1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팝업스토어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운영사 비마이프렌즈가 총괄 운영을 맡는다.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존(ICONIC ZONE)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한 건의 예약당 본인 외 최대 3인까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해 성수에서 진행된 첫 공식 팝업에는 6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번 1주년 팝업은 당시 축적된 팬 선호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게 기획됐다. 특히 작년에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팬층의 비중이 높았던 점을 반영해, 20대 팬층은 물론 키즈·패밀리 팬덤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가족 친화적 경험으로 확장됐다.

팝업 현장은 단순한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팬들이 영화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구성했다.

'K-POP Demon Hunters' 1주년 팝업, 서울에서 개최

비마이프렌즈 자체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비비디(BBD)'가 기획·제작한 신규 공식 상품 라인업도 함께 공개된다. 헌트릭스 공식 인형이 처음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해 인기 상품의 리디자인 버전부터 라이프스타일·키즈 타깃 상품까지 폭넓게 확대됐다. 구체적인 상품 라인업과 디자인은 별도 채널을 통해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비마이프렌즈는 팝업 외에도 비스테이지 기반의 'K-POP Demon Hunters' 공식 팬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팬덤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는 "지난해 팝업을 통해 축적한 팬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1주년 팝업에서는 자체 기획 상품과 공간 디자인을 통해 팬들이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Discovery Channel은 올 Shark Week(7월 26일~8월 1일) 기간에 'K-POP Demon Hunters'와 협력한 특별 다큐멘터리 'KPop Shark Heroes'를 방영한다. 배우 겸 코미디언 Ken Jeong과 Grammy 노미니 싱어 Rei Ami가 출연한다. Jeong은 영화에서 헌트릭스의 매니저 역할을 맡은 Bobby의 음성 연기를 담당했으며, Rei Ami는 헌트릭스 멤버 Zoey의 노래 파트를 담당했다. 프로그램은 한반도 근처 해역의 상어 목격 사건 이후 동아시아와 전 지구적 상어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는 내용이다. 'KPop Shark Heroes'는 Will Packer Media와 Anomaly Entertainment가 제작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