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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2025년 글로벌 열풍 계속...여름 투어·컴백·신규 무대 줄이어

K-POP, 2025년 글로벌 열풍 계속...여름 투어·컴백·신규 무대 줄이어

K-POP이 2025년에도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여름은 K-POP 팬들에게 특별한 시즌이 될 전망이다. Stray Kids와 ATEEZ의 여름 투어, BLACKPINK의 장기 대기 중이던 컴백, TWICE의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닝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잇따를 예정이다. 여기에 BTS의 복귀가 임박한 상황으로, K-POP 씬이 대규모 흥행의 물결을 타고 있다. K-POP 문화의 확대로 팬들의 소비 패턴도 다양화되고 있다. 공식 굿즈 구매에서부터 앨범, 포토카드, 백 참 등 관련 상품에 이르기까지 팬심을 드러낼 수 있는 선택지가 크게 늘었다. ATEEZ의 신작 'GOLDEN HOUR HEAT Ver. Part.3'와 같은 최신 앨범 발매, BT21 플러시 백 참 등의 액세서리들이 주목받고 있으며, 아마존, 타겟 같은 대형 소매업체뿐 아니라 에츠, 레드버블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양한 팬메이드 상품도 제공되고 있다. K-POP 신인 발굴과 글로벌 무대 확장도 활발해지고 있다. 글로벌 음악 방송 'LINK KPOP'은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쇼킹 KPOP 스튜디오에서 특집 공연을 개최한다. 내츄럴리뮤직의 두 번째 음악 방송인 이번 행사에서는 ASC2NT, EPTS, XD, 일본 아이돌 그룹 ORBIT이 출연하고, 내츄럴리뮤직의 뉴에디션 프로젝트 그룹 X-909(엑스909)가 축제의 개막 무대를 장식한다. 이 공연은 전 세계 어디서든 온라인 생중계로 시청 가능하며, 한국과 일본의 신예 보이 그룹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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