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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프로듀서 EJAE, '악마 사냥꾼' 성공으로 솔로 스타덤 진입

K-POP 프로듀서 EJAE, '악마 사냥꾼' 성공으로 솔로 스타덤 진입

Red Velvet, aespa, Twice 등 K-POP 대표 그룹들의 노래를 써온 프로듀서 EJAE가 영화 '악마 사냥꾼(KPop Demon Hunters)'의 성공에 힘입어 솔로 스타덤에 오르고 있다. 서울 태생의 EJAE(본명: 김은재, 1991년 12월 6일생, 33세)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레코드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에 공개된 '악마 사냥꾼'은 데몬 사냥을 하는 3인 여성 K-POP 그룹 'Huntr/x'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EJAE는 주인공 Rumi의 노래를 담당했다. '악마 사냥꾼'은 공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오리지널 타이틀이 되었다. 영화는 6월 넷플릭스 공개 후 8월 극장 개봉과 싱얼롱 버전 상영까지 진행되었으며, 현재 누적 3억 2,500만 뷰를 기록했다. 2025년 할로윈 시즌에는 Rumi의 특징인 '드래곤 브레이드'와 보라색 머리가 가장 인기 있는 할로윈 코스튬으로 검색되었으며, 틱톡에서는 관련 튜토리얼이 트렌드를 일으켰다. EJAE는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에서 여러 곡을 공동 작곡했다. '골든(Golden)',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유어 아이돌(Your Idol)' 등이 그것이다. 현재 영화의 사운드트랙 앨범은 빌보드 차트에서 테일러 스위프트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올라있다. EJAE의 프로듀서로서의 경력은 화려하다. Red Velvet의 '싸이코(Psycho)', aespa의 '드라마(Drama)', '아마겟돈(Armageddon)', 'O.O' 등을 작곡했으며, LE SSERAFIM의 '소 시니컬(So Cynical)', TWICE의 '라스트 왈츠(Last Waltz)' 등 수많은 K-POP 히트곡을 손에 거머쥐었다. 영화의 성공에 이어 EJAE는 10월 24일 솔로 데뷔곡 '인 어나더 월드(In Another World)'를 발표했다. 그는 음악 매체 와이어드와의 인터뷰에서 "청중을 계속 흥분시켜야 한다"고 창작 철학을 밝혔다. 음악 업계 관계자들은 '악마 사냥꾼'의 후속작이 2029년 개봉 예정인 만큼, EJAE의 솔로 활동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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