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스타들 2024년 글로벌 월드투어 본격화, 뉴진스 미국 뉴욕 공연 개최

K-POP 그룹들이 2024년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정(1월 1일) 'Step Out 2024' 영상 시리즈에서 올해 월드투어 개최, 정규 앨범 1장과 스페셜 앨범 1장 발매, 팬미팅 행사 개최 등 구체적인 계획을 예고했다. 이 외에도 8편의 'SKZ-PLAYER' 콘텐츠와 '2 Kids Show', '1 Kid's Room' 신에피소드 공개도 계획 중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3년 'LALALALA'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하며 BTS 이후 두 번째 K-POP 보이밴드의 성과를 이뤘다. 같은 해 'ROCK-STAR'과 '5-Star' 두 앨범으로 빌보드 200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2022년에도 'Oddinary'와 'Maxident' 두 작품으로 1위에 올랐다. 2023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Top K-Pop Album' 상을 받으며 글로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도 K-POP 공연 열기가 뜨겁다. 앙앙펜(ENHYPEN)은 1월 20일과 21일 싱가포르 실내 경기장에서 'FATE' 월드투어 공연을 개최한다. 이외에도 스테이씨가 2월 16일 'TEENFRESH' 월드투어로 싱가포르를 방문하며, 아이브는 2월 24일 'SHOW WHAT I HAVE' 월드투어의 싱가포르 공연을 펼친다. 뉴진스는 글로벌 무대에서 K-POP을 대표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뉴진스는 미국 ABC 방송의 '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4' 무대에 K-POP 걸그룹 최초로 출연해 'Super Shy'와 'ETA'를 공연했다. 뉴진스는 미국 최대 규모 신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이 쇼에 K-POP 아이돌로서 역사를 썼다. 뉴진스는 이전 일요일에는 일본 NHK 연말 특집 쇼 'Kohaku Uta Gassen'에도 출연해 'OMG', 'ETA', '디토'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포스트 말론, 카디 비, 제리 롤, 사브리나 카펜터 등 세계적 팝스타들과 함께한 무대에서 K-POP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