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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글로벌 공연 시장 확대…SEVENTEEN 콘서트 영화 Disney+ 공개, 미국·헝가리 투어 개최

K-POP, 글로벌 공연 시장 확대…SEVENTEEN 콘서트 영화 Disney+ 공개, 미국·헝가리 투어 개최

K-POP 그룹들이 전 세계 공연 시장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SEVENTEEN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녹화한 콘서트 영화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을 10월 17일 Disney+에서 공개한다. 전체 13명 멤버가 출연하는 이 영화는 히트곡 'MAESTRO' 및 'Spell', 'LALALI', 'Cheers to youth' 등 유닛 퍼포먼스를 다각도로 담았다. 일몰부터 야간까지 펼쳐지는 공연의 마법같은 순간을 팬들이 반복해서 즐길 수 있다. Disney+는 또한 BTS의 8부작 다큐시리즈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 4K 콘서트 영화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SUGA: Road to D-DAY', 'j-hope IN THE BOX' 등 다양한 K-POP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NCT Dream과 Wonho는 2024년 iHeartRadio Jingle Ball Tour에 참여해 미국 전역에서 홀리데이 시즌 공연을 펼친다. NCT Dream은 'NCT Dream World Tour: The Dream Show 2 - Dream () Scape' 미국 투어를 진행 중이며, Jingle Ball을 통해 12월 시카고(9일), 디트로이트(10일), 뉴욕(13일)에서 3일간 공연한다. Wonho(전 MONSTA X)는 9월 4일 군 복무를 완료하고 Highline Entertainment 소속으로 예술 활동을 재개했다. Jingle Ball에서 달러스/포트워스(12월 3일), 시카고(9일), 디트로이트(10일)에서 공연한다. P1Harmony도 12월 17일 워싱턴 D.C. Jingle Ball에 출연하며, 'UTOP1A' 투어 이후 미국 팬들을 다시 만난다. 또한 'The Debut: Dream Academy' 리얼리티 쇼를 통해 결성된 글로벌 걸그룹 KATSEYE가 올해 Jingle Ball 투어 데뷔 무대를 갖는다. 헝가리에서도 K-POP의 글로벌 확산이 진행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10월 5~6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파크에서 '2024 한류생활문화한마당 모꼬지 대한민국'을 개최한다. '모꼬지 대한민국'은 한류를 매개로 국가 간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고 팬의 관심을 대중문화에서 생활문화로 확대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그동안 카자흐스탄, 미얀마, 필리핀 등 9개국을 방문했다. 올해는 대규모 한류 행사가 상대적으로 드물었던 중유럽을 찾는다. 10월 6일 무대에 가수 선미, 에이비식스, 드림캐쳐가 출연한다. 과거 헝가리에서 K-POP 그룹의 단독 콘서트가 열린 적은 있지만, 다수의 그룹이 한 무대에 오르는 종합 콘서트는 이번이 최초다. 행사장에는 한국문화 퀴즈쇼와 한식 요리쇼를 즐길 수 있는 '모꼬지 스테이지', K콘텐츠와 한식 융합 전시, 한국 뷰티·패션·드라마 체험 '모꼬지 콘텐츠&라이프존',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플레이 그라운드 인 조선' 등이 마련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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