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글로벌 약진, IFPI 차트 장악…스트레이 키즈 2위, 'APT' 1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의 2025 글로벌 차트에서 K-팝이 주요 성과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2위에 올랐으며, 블랙핑크의 로제와 미국 가수 Bruno Mars의 협업곡 'APT.'은 글로벌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7위로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이후 4년 연속 TOP 10 순위를 유지해 올해 2위를 기록함으로써 진입 이래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같은 시기 K-팝 그룹 세븐틴도 2025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 14위에 올랐다.
로제와 Bruno Mars의 'APT.'는 2025년 IFPI 글로벌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한국에서 제작된 K-팝 곡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다운로드·스트리밍된 싱곡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다. 로제는 이 성과로 북미와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이를 이뤄낸 첫 번째 싱어가 되었다.
애니메이션 영화 'KPop Demon Hunters'의 사운드트랙도 IFPI 글로벌 싱글 차트에 진입했다. 'Golden'은 2위, 'Soda Pop'은 3위를 각각 기록했다.
IFPI는 매년 앨범 판매량, 음악 다운로드, 스트리밍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와 싱글 차트를 발표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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