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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티스트들 글로벌 차트 석권, 카리나·캣츠아이·투어스 연이은 성과

K팝 아티스트들 글로벌 차트 석권, 카리나·캣츠아이·투어스 연이은 성과

K-팝 아티스트들이 글로벌 음악 차트를 휩쓸고 있다. 에스파의 카리나가 솔로곡 'Up'으로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의 일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Up'은 에스파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싱크: 패럴렐 라인'의 타이틀곡으로, 10월 9일 발매 후 12일 멜론 일일 차트에 올랐다. 이는 같은 곡 'Supernova'로 차트 1위를 기록한 지 불과 40일 만의 쾌거다. 카리나의 'Up'은 발매 직후 뮤지션 서비스 벅스와 멜론의 TOP100, HOT100 차트를 모두 1위로 장악했다. 같은 싱글에 수록된 지젤의 '도파민', 닝닝의 '보어드!', 윈터의 '스파크' 등 다른 멤버들의 솔로곡도 차트에 진입하며 에스파의 광범위한 인기를 입증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스페셜 디지털 싱글은 전 세계 16개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는 콜드플레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중국의 QQ 뮤직 트렌드·상승 차트, 일본의 AWA 실시간 상승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Up'은 중독성 강한 후렴과 미니멀한 사운드가 특징인 힙합 댄스곡으로, 카리나가 직접 가사에 참여했다. 곡은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는 자신감 넘친 메시지를 전달한다. 에스파는 이번 발매에 이어 10월 2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휩래시'로 정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신인 그룹 투어스(TWS)도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4 최고의 신인상'으로 자리 잡은 투어스는 11월 새 앨범 발매를 통해 데뷔 연도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11월 컴백한다고 10월 10일 발표했다. 이는 6월 '서머 비트!'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 투어스는 1월 데뷔 후 타이틀곡 '퍼스트 미팅 디드 노우 애즈 플래닝'으로 국내 주요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6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비트!'의 타이틀곡 '이프 아임 에스, 유 비 마이 엔'은 틱톡 '더 소브 오브 서머 2024' 한국 차트 톱 10에 진입한 유일한 K-팝 보이그룹곡이 되었다. 두 곡 모두 멜론 등 일일 차트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2024년 투어스의 두 앨범 모두 50만 장 이상 판매되어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 신인 그룹치고 디지털 및 피지컬 차트 성과가 인상적인 수준이다. 투어스는 신선한 비주얼뿐 아니라 래핑, 보컬, 퍼포먼스 등 전반적인 음악 실력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팬의 주목을 더욱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는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는 신곡 '터치'로 11일 발표된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최고 순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의 집계 기간 동안 394만 조회수를 추가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의 팔로워 증가 추이도 눈에 띄었다. 같은 기간 4만 3천 명의 팔로워가 증가했으며, 이는 K팝 평균 1천 5백명을 훨씬 웃도는 수치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7만 9천명, 트위터 팔로워는 2천 9백명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다른 K팝 아티스트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평균 증가는 2천 4백명, 트위터는 평균 205명으로, 캣츠아이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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