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K팝 거장 방탄소년단·블랙핑크 동시 귀환…위버스 3000만 가입자, 월드투어 10만 관중으로 K팝 황금기 재확인

K팝 거장 방탄소년단·블랙핑크 동시 귀환…위버스 3000만 가입자, 월드투어 10만 관중으로 K팝 황금기 재확인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동시에 돌아왔다. 2025년 상반기 K팝 시장의 중심에는 이 두 문장만으로도 충분하다. 이는 K팝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으며, 5세대 K팝으로의 세포분열 시기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마지막 멤버의 병역의무 완료로 전원 제대를 달성한 후, 위버스 커뮤니티 가입자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위버스 입점 연예인으로는 최초의 기록이며, 일부 국가의 인구보다 많은 규모다. 또한 그룹은 내년 봄 새 앨범 제작을 예정하고 있어, 재결합 후 첫 음악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으로 현장의 위력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5일 경기 고양에서 투어를 시작한 블랙핑크는 12~13일 미국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연인원 10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투어는 캐나다 토론토와 뉴욕을 거쳐 8월 유럽(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으로 이어지며, 연말 동남아를 지나 내년 1월 도쿄돐을 예정하고 있다. 음악 활동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신곡 '뛰어(JUMP)'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빌보드 싱글차트 28위에 기입했다. 이는 그룹이 기존에 달성한 성과들과 함께 K팝의 국제적 영향력을 재확인시켜 주고 있다. 두 거장의 동시 귀환은 K팝 생태계에 긍정적 신호를 주고 있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의 재결합은 단순히 개별 아티스트의 복귀를 넘어, 향후 K팝 산업 전체의 다음 세대 형성에 탄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 그룹의 국제적 영향력과 팬베이스는 5세대 K팝 아티스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 환경을 조성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