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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파크진영, 신곡 'Happy Hour' 공개 & 40명 아티스트 게임 캐터러스 출연

JYP 파크진영, 신곡 'Happy Hour' 공개 & 40명 아티스트 게임 캐터러스 출연

JYP엔터테인먼트의 파크진영 회장이 11월 5일 오후 6시(KST) 권진아와의 협업곡 'Happy Hour (On the Way Home)'을 발표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월요일 영화적 감성의 티저 이미지 3장을 공개하며 이번 협업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했다. 이 곡은 3개월 이상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인 파크진영의 창의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이자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의 성공을 주도한 인물로, 경영진과 엔터테이너로서의 이중 정체성을 오랫동안 유지해왔다. 이번 신곡은 소울풀한 음성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권진아와의 협업으로, 파크진영의 리듬감과 권진아의 깊이와 따뜻함을 결합한 '퇴근길 안주'를 주제로 한 곡이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사진들은 그 영화적 유머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파크진영은 일상적인 사무실 환경에서 책상에 기대어 자거나, 인스턴트 커피를 저으며, 동료의 칭찬을 받는 모습을 바라보는 등 회사원의 피로, 질투, 소소한 기쁨을 포착하고 있다. 신비로운 반전으로는 권진아가 마법 지팡이를 들고 파크진영의 상사로 등장하며, 둘 다 분홍색 요정 날개를 착용하고 있다. 현실과 판타지를 섞은 비주얼은 일상의 피로 속에서 가벼움을 찾기를 권유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4년 발표한 곡 'Easy Lover (Tell Me It's Not True)'는 부드러운 소울과 레트로 팝 그루브의 조합이었다면, 이번 'Happy Hour (On the Way Home)'은 파크진영의 음향과 스토리텔링 탐구를 계속 이어나간다. 신곡은 부드러우면서도 고양되는 멜로디로 장시간 업무 후 휴식을 취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연말 앤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40명의 아티스트들이 예능 프로그램 '더 게임 캐터러스'에 출연한다. 나영석 PD의 '더 게임 캐터러스'는 유명 제작진이 사람들의 공식 직장을 방문해 게임을 함께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전 하이브 레이블스, SM엔터테인먼트, 스타십 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와 특별 에피소드를 제작한 바 있다. 이번 JYP 특집에는 파크진영을 비롯해 2PM의 준케이, 닉쿤, 우영, DAY6의 성진, 영케이, 원필, 다운, TWICE의 나연, 정연, 지효, 다현, Stray Kids의 방찬, 창빈, 현진, 아이엔, ITZY의 리아, 류진, 채령, 유나, Xdinary Heroes의 건일, 오디, 준한, 주연, NMIXX의 릴리, 해원, 설윤, 지우, NiziU의 마코, 리마, 미이히, 니나, NEXZ의 유, 토모야, 하루, 소건, KickFlip의 계훈, 동화, 민제, 게이주 등 총 40명의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이는 '더 게임 캐터러스' 역사상 가장 많은 참가자 규모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JYP 아티스트들은 세 가지 유형의 훈련을 거치게 된다. 먼저 다양한 혼란스러운 챌린지를 통해 하나의 팀으로서 팀워크를 구축하는 것. 다음으로 '책임감'을 배우게 되며, 각 그룹의 한 명이 JYP의 유명한 '기본 안무'를 무대에서 춤으로 선보이며 팀을 대표한다. 마지막 단계는 '생존'으로, 경쟁이 가열됨에 따라 아티스트들은 점점 더 스트레스를 받으며, 결국 나영석 PD와 함께 항의하게 된다. JYP 특집의 첫 에피소드는 10월 22일 밤 10시 30분(KST)에 방송될 예정이며, '랜덤플레이 댄스' 세그먼트에서는 사상 최대인 30라운드의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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