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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Seven'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 140주 차트인

정국 'Seven' 아시아 솔로 가수곡 최초 140주 차트인

정국의 솔로곡 'Seven'이 빌보드와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아시아 가수의 역대 신기록을 달성했다. 4월 18일 발표된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159위를 기록했으며, 동시에 역대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곡을 통틀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0주째 차트인에 진입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주간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Seven'의 성과는 더욱 눈에 띈다. 이 곡은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곡으로서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3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200 차트에서는 전주 대비 6계단 상승한 159위에 올랐다.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84위에 올랐으며, 전주 대비 5계단 상승했다.

'Seven'은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이다. 빌보드 메인 싱글 핫 100 차트에 1위로 데뷔한 후 15주 동안 상위를 유지했다. 이후 'Standing Next to You'와 '3D' 같은 후속곡들도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하며 정국의 연이은 성공을 입증했다.

정국은 글로벌 200 차트에 17곡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18곡을 차트인시켰으며, 두 차트에서 누적한 체류 기간은 각각 275주와 326주에 이른다. 이는 정국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지속적인 존재감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Seven'은 역대 아시아 가수곡 중에서도, 그리고 2023년 발매곡 중에서도 최초로 스포티파이에서 28억 89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공식 뮤직비디오는 6억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부터 영상 매체까지 모든 채널에서 강한 성과를 기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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