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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R/X '골든' 핫100 3주 연속 1위, K-POP 영화 사운드트랙 역사 쓰다

HUNTR/X '골든' 핫100 3주 연속 1위, K-POP 영화 사운드트랙 역사 쓰다

K-POP 영화 사운드트랙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역사적 성과를 기록했다. HUNTR/X의 '골든'이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 팝과 관련된 여성 그룹이 이 차트를 석권한 것은 처음이다. HUNTR/X는 영화 'K-POP 디몬 헌터스'의 캐릭터들을 담당하는 EJAE, Audrey Nuna, REI AMI로 구성된 여성 싱어 트리오다. 이들은 '골든' 초기 진입 시 3명 이상의 여성으로 구성된 그룹이 핫100 1위에 오른 첫 사례가 되었다. 이는 지난 2001년 8월 'Bootylicious'로 2주간 1위를 차지한 데스티니즈 차일드 이후 24년 만의 기록이다. 'K-POP 디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은 한 주에 4곡이 동시에 핫100 톱 10에 진입한 첫 번째 영화 음악이라는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사자 보이즈의 '유어 아이돌'과 '소다 팝'이 각각 4위와 5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HUNTR/X의 '하우 잇스 던'은 10위에서 9위로 상승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사운드트랙이 2주 연속으로 핫100 톱 5에 3곡을 올려놓은 두 번째 사운드트랙이라는 사실이다. 이 기록은 1978년 4월 8일과 15일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 사운드트랙이 기록한 이후 처음이다. '골든'은 지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3511만 8910건의 온라인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기록했다. 스트리밍은 3530만 건으로 전주 대비 4% 증가했으며, 라디오 에어플레이는 1970만 건으로 21% 증가했다. 판매량은 9000장으로 11% 증가하면서 강력한 상업적 성공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K-POP 음원의 인기도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2025년 K-POP 음원 부문에서 제니의 '라이크 제니'가 1위에 올랐다. 이는 2025년 1월의 온라인 빅데이터 5111만 8910건을 분석한 결과로, 강력한 팬덤을 넘어 대중적 선택이 순위를 결정했음을 보여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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