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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3주 연속 2위, 'KPop Demon Hunters' OST 빌보드 전 곡 진입 18주 연속 달성

'Golden' 3주 연속 2위, 'KPop Demon Hunters' OST 빌보드 전 곡 진입 18주 연속 달성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 OST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주제곡 'Golden'은 지난 11월 11일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서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으며, 전체 8곡이 모두 핫 100에 동시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Golden'은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 EJAE, Audrey Nuna, Rei Ami가 부른 곡으로,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에만 뒤진 2위 위치를 3주간 유지하고 있다. 이전에는 7주 연속 1위, 총 8주 동안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현재도 두 곡 사이의 순위 차이는 매우 근소한 상태다. OST의 차트 성공은 놀라운 지속력을 보여준다. 'Soda Pop'(12위), 'Your Idol'(14위), 'How It's Done'(23위), 'What It Sounds Like'(29위), 'Takedown'(35위), 'Free'(39위), 그리고 TWICE 버전 'Takedown'(77위)까지 8곡 전부가 동시에 차트인되어, 애니메이션 OST로서는 전례 없는 18주 연속 풀곡 진입 기록을 달성했다. 빌보드 200 차트에서도 OST 앨범은 2주 연속 2위를 유지하며 20주 동안 차트에 머물고 있다. 더불어 'Golden'은 빌보드 글로벌 200과 Global Excl. US 차트에서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으며, K-POP 아티스트들의 차트 진출도 활발해지고 있다. KATSEYE는 'Gabriela'로 33위에 올랐고, TWICE는 'Strategy'로 73위에 진입해 16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으며, LE SSERAFIM은 신곡 'SPAGHETTI'로 89위에 데뷔했다. 'Golden'은 이미 기존 기록들을 경신했다. 한국 여성 아티스트가 부른 곡이 미국, 영국, 한국 등 주요 시장에서 동시에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며, 애니메이션 OST로서의 글로벌 영향력도 입증했다. 'KPop Demon Hunters'는 최근 제68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Golden'의 올해의 노래상과 시각 미디어 최고 노래상을 포함해 5개 부문의 후보 지명을 받았으며, 이 같은 음악적 성과는 업계에서 OST의 지속적인 차트 모멘텀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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