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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영국 2주 연속 1위·빌보드 글로벌 15주 1위…K팝 역사상 최고 차트 성과

'Golden', 영국 2주 연속 1위·빌보드 글로벌 15주 1위…K팝 역사상 최고 차트 성과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Golden'이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차트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Official Singles Chart에 따르면, 'Golden'은 11월 7일~13일 주간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Fate of Ophelia'에서 1위 자리를 되찾은 'Golden'은 통산 10주간 영국 차트 정상에 머물렀다. 6월 93위로 차트에 진입한 'Golden'은 이전에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의 추가 점유를 포함하면 영국 차트 역사에서 K팝 관련 곡 중 가장 오래 1위를 유지한 곡이 되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다른 곡들도 영국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How It's Done'이 11위, 'What It Sounds Like'가 13위에 자리했으며, 애니메이션의 세 곡이 모두 UK Top 20 안에 들어가는 이례적인 성과를 이뤘다. 동시에 로제의 'APT.'는 85위에 머물면서 55주 연속 차트 진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Golden'의 지배력은 더욱 두드러진다. 117.4백만 회의 스트리밍과 14,000건의 판매량으로 Billboard Global 200과 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 모두에서 15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20년 9월 Billboard Global 200이 시작된 이후 세 번째로 긴 1위 점유 기간이다. 마라이아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19주, 레이디 가가와 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이 18주를 기록한 것에 이어, 해리 스타일즈의 'As It Was'가 2022년에 기록한 15주와 'Golden'이 동등한 수준을 달성한 것이다. 글로벌 Excl. U.S. 차트에서도 'Golden'은 89.4백만 회의 스트리밍과 7,000건의 판매량으로 15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 차트에서는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APT.'(19주)와 'Die With a Smile'(17주)에 이어 세 번째로 긴 1위 연속 기간을 기록했다. 'Golden'은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목소리로 한미 크리에이터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부른 곡이다. 케이팝 곡으로는 처음으로 영국과 미국의 주요 차트를 동시에 지배한 이 곡의 성과는 단순한 음악적 인기를 넘어 K팝이 글로벌 대중음악의 주류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Golden'을 포함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라 국제 음악계에서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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