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과 함께하는 글로벌 최초 K-팝 팬덤 서바이벌

아티스트가 아닌 팬이 주인공이 되는 글로벌 최초의 K-팝 팬덤 서바이벌 예능 '팬덤스테이지'가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이 MC를 맡아 진행한다.
'팬덤스테이지'는 팬들이 자신의 '덕력'을 증명하는 프로그램이다. god(지오디), 몬스타엑스, 빅뱅, 세븐틴, 샤이니, 엑소,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트와이스 등 10개 팬덤이 참가하여 티켓팅, 응원법, 촬영, 콘텐츠 제작 등 실제 팬 활동에서 비롯된 미션을 수행하며 승부를 겨룬다.

MC 윤두준은 올해로 데뷔 18년 차를 맞은 하이라이트의 리더로, 아이돌 활동으로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바탕으로 공감 능력과 안정감을 모두 갖춘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두준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센스 있는 예능감과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왔다.
프로그램은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2회씩 총 8회차로 공개된다. 픽시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8월 5일 오후 6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윤두준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프로그램 공개 이후 여러 공연 무대에 오른다. 8월 8일 가오슝에서 열리는 'K-WAVE INFINITY' K-팝 콘서트, 8월 22일 과천의 '2026 카스쿨 페스티벌', 8월 30일 인천의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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