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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신보로 빌보드 앨범·싱글 동시 1위

방탄소년단, 신보로 빌보드 앨범·싱글 동시 1위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의 신보 '아리랑'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싱글 차트 '핫100'에서 동시 1위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SWIM'은 핫100 정상에 올랐으며, 앨범 전체에서 총 13곡이 차트에 진입하면서 역대 신기록을 세웠다. 앨범은 첫 주 판매량 641,000장을 기록했다.

7명 멤버 모두가 군 복무를 완료한 후 발표한 첫 앨범인 '아리랑'은 한국과 영어가 섞인 가사로 구성되었다. 전체적으로 한국의 뿌리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전개되는 이 앨범의 첫 곡은 한국 민요 '아리랑'을 무대 규모의 곡으로 재해석했다. 전통과 현대의 충돌을 표현한 이 음악은 한국 문화를 세계 무대에 알리려는 의도를 담았다.

방탄소년단, 신보로 빌보드 앨범·싱글 동시 1위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번 컴백의 의미를 나누었다. 리더 RM은 "4년 만에 컴백했는데 아미와 많은 분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빌보드에서 1등을 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지민은 "열심히 준비한 소중한 앨범인데 많이 들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뷔는 타이틀곡 'SWIM'에 대해 "주변에서 여러 번 듣고는 '왜 타이틀곡인지 이해가 된다'고 이야기해 줬다"고 전했다. RM은 또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봤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 지구적 팬덤 '아미(A.R.M.Y.)'의 4년간의 기다림이 이번 컴백으로 종료되었다. 멤버들이 모두 모인 위버스 라이브 방송은 종료 무렵 300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시청했다. 국내 주요 일간지들은 호외와 특별판을 제작했으며, 일부 신문은 타이틀곡의 가사와 응원법을 한 면에 걸쳐 소개했다. 외신들도 특집 기사를 실으며 이번 복귀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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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오는 9일부터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멤버들은 현재 "매일 콘서트 연습만 하고 있다"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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