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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6월 전역 완료, 2025년 K-pop 최대 이슈로 완전체 복귀

BTS 6월 전역 완료, 2025년 K-pop 최대 이슈로 완전체 복귀

방탄소년단(BTS)이 6월 마지막 멤버들의 전역을 맞아 완전체 활동을 공식 재개한다. 2022년 중반 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병역의무 수행에 집중해온 BTS는 진과 제이홉이 이미 군 복무를 완료했으며, 슈가, RM, 지민, 정국, 뷔는 2025년 6월 중순까지 복무를 마칠 예정이다. 이는 2025년 K-pop 산업 전체에서 가장 중대한 사건으로 평가된다. 뮤직 비평가 임희윤은 "하이브가 연말 새로운 곡이나 EP를 즉시 발매할 가능성은 낮지만, BTS는 분명히 전 세계 팬베이스와 재연결하기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조직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룹은 지난 2년간의 군 복무 기간 솔로 프로젝트에 집중했는데, 정국의 글로벌 솔로 히트곡부터 RM의 성찰적 앨범까지 각 멤버가 개별 브랜드 파워를 강화했다. BTS의 복귀는 하이브의 매출 상승뿐 아니라 글로벌 K-pop 열풍에 또 다른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 '화양연화' 시리즈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정규앨범과 월드투어 준비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슈가는 지난해 음주운전 사건으로 공론화됐으며, 이것이 그룹의 향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주목할 사항이다. ARMY(BTS 팬덤)에게 이번 복귀는 약 2년간 절실히 그리워하던 가족의 재결합을 의미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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