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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24.6%, 블랙핑크 12.3%…K-pop 글로벌 선호도 1·2위 석권

BTS 24.6%, 블랙핑크 12.3%…K-pop 글로벌 선호도 1·2위 석권

2025년 해외 한류 설문 조사에서 BTS가 가장 선호하는 한국 가수/그룹으로 24.6%의 투표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12.3%로 2위에 올랐으며, 아이유가 3.1%로 3위를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문화교류재단이 발표한 이 데이터는 2024년 수집된 해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례 설문 결과다. BTS의 막내 정국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현역 입대 중에도 불구하고 정국은 1.8%의 투표율로 가장 선호하는 한국 가수 톱10에 6위로 이름을 올렸다. 작년보다 두 단계 상승한 결과로, 2년 연속 톱10에 진입한 것이다. 정국의 솔로 곡들은 입대 기간 중에도 빌보드와 아이튠스 글로벌 차트에서 계속 순위를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유지했다. 지역별 순위에서도 정국의 인기는 고르게 분포했다.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각각 3.2%와 4.1%로 3위를 차지했으며, 유럽에서는 1.6%로 5위에 올랐다. 이 수치는 2023년 이후 변하지 않은 것으로, 정국의 글로벌 팬층이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BTS 멤버들은 현재 솔로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과 제이홉은 이미 입대 해제됐으며, RM, 슈가, 지민, 뷔, 정국 등 나머지 멤버들은 2025년 6월경 제대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핑크는 2025년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며, 한 인터뷰에서 "우리가 닦아놓은 길 위에 뒤따를 후배들이 그들의 길을 자유롭게 개척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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