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BTS 지민·V·Jin, 음악·차트·브랜드 가치에서 톱클래스 성과 달성

BTS 지민·V·Jin, 음악·차트·브랜드 가치에서 톱클래스 성과 달성

방탄소년단의 세 멤버가 각자의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음악성부터 스트리밍, 브랜드 가치까지 K-POP 업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솔로 활동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민은 글로벌 팬 투표 사이트 '다베메 팝'이 K팝 가수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 K팝 보컬리스트 톱 200'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기록이다. 지민은 독보적 음색으로 부드럽고 매력적인 중저음부터 강렬한 하이노트까지 폭넓은 보컬 영역을 선보였으며, 국내외 음악 매체와 전문가들로부터 "노래에 맞춰 자유자재로 변화하는 훌륭한 노랫소리", "지민의 목소리는 다이아몬드만큼 소중하다" 등의 찬사를 받았다. 2023년 첫 솔로 앨범 '페이스'의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로 한국 솔로 가수 역대 최초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다. V의 '프렌즈'는 6월 12일 기준 스포티파이에서 1억9,500만 스트림을 돌파했다. 2024년 K팝 곡 중 가장 많은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으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역사상 글로벌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가장 오래 머문 곡이 되었다(72일). 이 곡은 2024년 전 세계에서 발매된 모든 곡 중 최초로 아이튠스 100개국에서 1위에 도달했다. 미국에서 '프렌즈'는 빌보드 핫 100에서 65위,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5위, 빌보드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차트에 9주 연속 입상했다. 영국에서는 공식 싱글 차트에 13위로 진입하여 2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고, 영국 공식 싱글 다운로드 및 판매 차트에 4주 연속 입상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역사상 최장 차트 기록을 수립했다. Jin은 6월 일반 남성 K팝 아이돌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 브랜드 평판 연구소가 730명의 아이돌을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도, 미디어 활동, 소통력, 커뮤니티 참여도를 분석한 결과다. Jin의 브랜드 가치는 3,865,321포인트로, 5월의 1,263,604포인트에서 대폭 상승했다. 이는 6월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의 관심도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뒤를 이어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3,604,710포인트로 2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2,258,664포인트로 3위를 기록했다. 상위 30위 리스트에는 정국, V, RM, 제이홉, 슈가 등 방탄소년단의 다른 멤버들도 포함되어 있다. Jin은 최근 BTS 페스타 2024 행사에서 1,000명의 팬들에게 특별한 제스처를 선사했다. 각 팬과의 개인적인 포옹과 함께 직접 고른 꽃다발을 전달한 이 행사는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바이럴되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