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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완전체 재결합 임박... 2025년 중반 군복무 완료, 신앨범·월드투어 예정

BTS 완전체 재결합 임박... 2025년 중반 군복무 완료, 신앨범·월드투어 예정

2025년은 방탄소년단 팬들에게 기다려온 '완전체 재결합'의 해다. 의무 군복무를 마친 멤버들의 복귀로 BTS가 올해 중반 완전히 재결합할 예정이며,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가 계획되어 있다.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프루프'(Proof) 앨범의 '야 투 컴'(Yet To Come) 이후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멈춘 BTS는 모든 멤버가 한국의 의무 군복무를 이행 중이다. 가장 먼저 입대한 Jin은 지난해 6월 12일 전역했으며, J-Hope는 지난 10월 2일 제대했다. Jin은 전역 후 11월 새 앨범 'Happy'를 발표했으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지속하고 있다. J-Hope는 3월 새 음악 발매를 예고했고 글로벌 투어를 준비 중이다. 남은 멤버들의 군복무는 2025년 상반기 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RM·Suga·Jimin·V·Jungkook이 모두 전역하면 BTS는 7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하게 된다. 그룹은 전역 후 정규 풀 레이스 앨범을 발매하고, 이에 따른 월드투어를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BTS의 글로벌 영향력은 현재 최고조에 달해 있다. 2024년 10월 전역한 Jin은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뮤빗(mubeat)의 2024년 10월·11월 연속으로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뮤빗 K-pop 팬투표에서 Jin은 10월 한 달간 41만 4,855표(20.2%)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으며, 11월에는 69만 2,238표(38.6%)를 기록해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Jin의 팬투표 국가별 데이터에 따르면 국내 팬의 비율이 19.2%로 가장 높았으며, 인도네시아(14.3%), 브라질(11.1%) 팬덤이 뒤를 이었다. 특히 10월 5주부터 11월 4주까지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최강자 면모를 보여줬다. 새 앨범 'Happy'에 수록된 'I'll Be There'과 '러닝 와일드' 타이틀곡은 11월 뮤빗 K-pop 팬투표에서 4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K-pop 업계에서는 2025년을 대형 그룹들의 '재결합의 해'로 주목하고 있다. BTS 외에도 블랙핑크는 2022년 '보른 핑크'(Born Pink) 앨범의 '셧 다운'(Shut Down) 이후 거의 3년 만에 그룹 프로젝트로의 복귀를 확정했다. 지난해 솔로 활동에 집중했던 제니·리사·로제·지수가 올해 하반기 그룹으로 재결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BTS의 2025년 완전체 재결합은 K-pop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 재확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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