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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SM 떠난 지 3개월만에 팬덤 플랫폼 첫 프로젝트

보아, SM 떠난 지 3개월만에 팬덤 플랫폼 첫 프로젝트

보아가 3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25년 계약 종료를 발표한 후 새로운 활동을 시작했다. 보아는 1일부터 IP 전속 프라이빗 팬덤 플랫폼 'PLEDGE'를 통해 첫 공식 멤버십 'Jumping BoA 1기'의 가입을 받기 시작했다. 소속사 Baypal Entertainment는 11일 보아가 PLEDGE의 1호 IP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멤버십 모집은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했으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멤버십 키트 수령 이후 플랫폼의 주요 콘텐츠와 기능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데뷔 26년 만에 보아가 자신의 이름을 건 첫 공식 멤버십이다.

멤버십에 가입한 팬은 보아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에 접근 가능하다. 보아가 직접 남기는 텍스트·음성 메시지는 물론,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과 독점 VOD 콘텐츠를 제공받는다. 공연과 음악방송 활동에 따른 선예매와 추첨, 각종 특전 신청도 멤버십 가입자가 우선한다. 활동 기반의 리워드 시스템도 순차적으로 도입될 계획이다.

보아는 3월 25년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1인 기획사 Baypal을 공동대표로 설립했다. Baypal은 '친구처럼 가까이 다가간다'라는 뜻의 영문 'pal'을 사명에 담아 설립된 회사다. PLEDGE 합류는 Baypal 출범 이후 보아가 공개한 첫 공식 프로젝트다.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K팝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한 '아시아의 별'으로 평가받아왔다. 지난해 데뷔 25주년 정규 11집을 발표했으며, 이제 Baypal과 PLEDGE를 통해 팬과 더욱 밀접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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