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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YG와 그룹 활동 계약 갱신·개별 활동 계약은 비갱신 결정

BLACKPINK, YG와 그룹 활동 계약 갱신·개별 활동 계약은 비갱신 결정

K-POP 걸그룹 BLACKPINK가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 계약을 갱신했으나, 4명 멤버의 개별 활동 계약은 갱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2월 29일 현지 언론에 "BLACKPINK가 최근 그룹 활동을 위해 YG와의 계약을 갱신했으며, 개별 활동을 위한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YG는 성명서를 통해 "BLACKPINK의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겠으며, 멤버들의 개별 활동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현석 YG 창립자는 "BLACKPINK와의 관계를 계속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BLACKPINK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각각 개별 활동 계약을 추진 중이다. 지수(김지수)는 형 김정훈이 CEO로 있는 생유아 건강 식품 회사 바이오맘의 자회사 블리수를 통해 솔로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리수는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지수를 중심으로 한 사업으로 알려졌으며, 바이오맘이 지수의 사진을 포함한 채용 공고를 올리면서 추측을 불렀다. 제니(김제니)는 지난 11월 'OA(Odd Atelier)'라는 자체 레이블을 설립했다. 제니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소와 다른 방식으로 관심을 끌 수 있는 새로운 것들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하며 "2024년 제가 설립한 회사 OA와 함께 솔로 여정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시작을 많이 사랑해 달라"고 밝혔다. 로제(로잔 박)와 리사(랄리사 마노발)는 각각 2021년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지수는 2023년 3월 솔로 데뷔했다. 제니도 2018년 솔로 앨범을 발표한 후 지난해 새 싱글을 냈다. 한편 BLACKPINK는 2024년 신곡 'Deadline'으로 3년 만에 그룹 컴백을 준비 중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장기간의 대기 끝에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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