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칸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칸에서 배우로서의 예술적 잠재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개막식에서 프랑스 매체 마담 피가로가 수여하는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예술적 잠재력이 뛰어난 배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매년 향후 주목해야 할 유망 인물을 조명한다.
이날 지수는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페스티벌 개막식 핑크 카펫에 올라 현지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호명된 지수는 "다양한 활동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해왔다"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최 측은 지수를 글로벌 K팝 아이콘이자 떠오르는 텔레비전 스타로 평가하며, 국경을 넘나들고 스스로를 재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세대의 예술가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평가위원회는 지수가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뉴토피아'와 '월간남친' 등의 작품을 통해 보여준 연기 성장을 높이 샀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의 주요 평가 기준은 국제적 영향력, 작품 활동, 예술적 성장 가능성 등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