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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DEADLINE' 초일 146만 장 판매로 K팝 걸그룹 신기록, 글로벌 차트 점령

BLACKPINK 'DEADLINE' 초일 146만 장 판매로 K팝 걸그룹 신기록, 글로벌 차트 점령

걸그룹 BLACKPINK이 새로운 미니앨범 'DEADLINE'으로 K팝 걸그룹의 초일 판매량 신기록을 수립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7일 발매된 'DEADLINE'은 헌트차트 집계 기준으로 발매 초일 146만 1,785장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초일 판매량으로는 최고 수치다. 'DEADLINE'은 글로벌 차트에서도 강력한 성과를 보였다. 앨범은 32개 지역의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월드와이드 차트의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는 한국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GO'의 뮤직비디오는 발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및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으며, 24시간 이내에 1,950만 회 재생을 돌파해 "24시간 이내 최다 재생 동영상"이 되었다. BLACKPINK 공식 채널은 전 세계 아티스트 중 최다인 약 1억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그 영향력을 재확인시켜 주는 순간이었다. 'GO'는 BLACKPINK의 제한 없는 에너지를 억제된 카리스마와 강렬한 비트 위에 담아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강력한 임팩트의 후킹이 특징이며, 그룹 특유의 자신감 있는 가사가 더 높은 목표를 향한 팀의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 2016년 데뷔 이후 BLACKPINK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기록을 경신해 왔다. 2018년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첫 K팝 걸그룹으로서 글로벌 수퍼스타로의 입지를 다졌으며, 빌보드 차트 정상과 기네스 월드 레코드, 유튜브 구독자 수에서 저스틴 비버를 앞지르는 등 업계 거물들을 능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타이틀곡 'DDU-DU DDU-DU'는 K팝 걸그룹 최고 빌보드 핫 100 차팅 기록인 55위에 데뷔했으며, 첫 24시간에 3,620만 뷰를 기록해 음악비디오 초기 조회수 기록을 세웠다. 2018년 발매된 EP 'Square Up'은 빌보드 200에서 40위로 차트인하며 당시 전체 여성 K팝 그룹의 최고 차트 성적을 기록했다. BLACKPINK는 "여성 자신감과 권한 강화"를 주제로 하는 '걸 크러시(girl crush)' 콘셉트로 세계 팬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미국 빌보드 핫 100과 빌보드 200 차트에서 가장 높이 차트인한 여성 한국 가수로서의 위치를 굳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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