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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Idol 라스베이거스 'Hot in the City' 레지던시 개최

Billy Idol 라스베이거스 'Hot in the City' 레지던시 개최

록 레전드 Billy Idol이 라스베이거스 Fontainebleau Las Vegas의 BleauLive Theater에서 8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Hot in the City' 레지던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8월 28일, 29일, 9월 2일, 4일, 5일 총 5일간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아티스트 프리세일은 3월 18일 오전 10시(PT 기준)에 시작되며, Ticketmaster에서 'HOTINTHECITY' 코드를 사용해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판매는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ScoreBig 등 다양한 티켓 판매처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Rebel Yell', 'White Wedding', 'Dancing with Myself' 등 대표곡으로 알려진 Billy Idol은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년에는 북미, 남미, 유럽을 거치는 광범위한 월드투어를 진행했으며, 10년 만의 정규 앨범 'Dream Into It'(2025년 4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Avril Lavigne, Alison Mosshart, Joan Jett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담았으며, 'Still Dancing'과 '77' 싱글을 포함했다.

한편 Billy Idol의 다큐멘터리 'Billy Idol Should Be Dead'는 3월 26일 Hulu에 공개되며, 그는 2026 Rock & Roll Hall of Fame 노미네이트 명단에 선정되었다. 이는 2년 연속 노미네이션으로, 팬 투표는 현재 진행 중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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