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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SUGAR HONEY ICE TEA'로 여름 선점

베이비몬스터, 'SUGAR HONEY ICE TEA'로 여름 선점

베이비몬스터가 탄산음료 같은 청량한 에너지의 신곡으로 올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준비를 마쳤다.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베이비몬스터가 8일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매하고 초고속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SUGAR HONEY ICE TEA'는 리듬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훅이 어우러진 업템포 댄스곡이다. 달콤한 제목과 대비되는 멤버들의 쿨하고 여유로운 무드가 가십을 위트 있게 비튼 뮤직비디오 스토리텔링과 완벽하게 맞물려 통통 튀는 시청각적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 'SUGAR HONEY ICE TEA'로 여름 선점

이번 신곡은 지난달 4일 발매된 미니 3집 '춤(CHOOM)' 이후 1개월 만의 컴백이다. '춤(CHOOM)'은 7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글로벌 기초체력을 입증한 앨범이었다. 이번 신곡은 직전 타이틀곡 '춤(CHOOM)'의 거침없는 에너지와 절도감을 내려놓고, 키치한 제스처와 바운스 가득한 무브로 진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는 신곡 발매에 이어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들은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27회차에 걸쳐 순회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루카, 파리타, 아사, 아현, 라미, 로라, 치키타로 구성된 베이비몬스터는 2024년 정식 데뷔 이후 힙합, 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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