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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MONSTER 신앨범 5월 4일 공개, 10팀 협업 안무로 완성

BABYMONSTER 신앨범 5월 4일 공개, 10팀 협업 안무로 완성

BABYMONSTER의 3번째 미니앨범이 5월 4일 공개된다. 4월 30일 양현석 YG엔터 수석 프로듀서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앨범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이 앨범은 지난 1년간 프로듀서들과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역작으로, YG엔터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완성됐다.

앨범의 첫 번째 공개곡은 'MOON'이다. 양현석은 "이번이 해외 프로듀서팀과의 첫 협업"이라고 설명하며, "음악이 매우 세련되고 독특한 사운드 설계를 가지고 있다"고 평했다. 'MOON'은 어두운 분위기의 스웨거 있는 힙합곡으로, 해외 프로듀서의 감각적인 접근이 돋보인다.

타이틀곡 'CHOOM'은 노래 제목에 어울리는 퍼포먼스를 구현하기 위해 장시간 개발됐다. 가장 주목할 점은 안무 제작 과정이다. 보통 안무는 2~3개 팀에게 의뢰하는 것이 관례인데, 이번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했다. 무엇보다 양현석이 직접 후렴 부분의 안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양현석은 YG의 수많은 히트곡들의 안무를 창작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직접 손을 거들었다.

앨범에는 이 외에도 다채로운 곡들이 수록됐다. 빠른 템포의 고에너지 곡 'I LIKE IT', 멤버들의 보컬 실력을 돋보이게 하는 슬로우 곡 'LOCKED IN' 등이 포함되어 있다.

YG엔터는 이번 앨범을 위해 뮤직비디오도 대대적으로 준비했다. 타이틀곡 'CHOOM'을 시작으로 총 4개의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6월에는 임시명 'SUGAR HONEY'라는 디지털 싱글이 출시되며, 7월과 8월에는 각각 'I LIKE IT'과 'MOON'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이는 이 프로젝트에 대한 YG엔터의 전폭적인 지원을 보여주는 일환이다.

양현석은 "BABYMONSTER 앨범은 지난 1년간 프로듀서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인 결과물"이라며 "팬들에게 예상을 뛰어넘는 기쁨과 감동, 그리고 즐거움이 선물처럼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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