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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멤버 재결합, 8년 만에 컴백

B.A.P 멤버 재결합, 8년 만에 컴백

B.A.P의 전 멤버 Bang Yong, Jung Dae, Yoo Young, Moon Jong가 2024년 8월에 새로운 그룹명 BANG&JUNG&YOO&MOON으로 컴백을 발표했다.

MA Entertainment는 이들의 재결합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며, 그룹의 첫 앨범 제목을 'CURTAIN CALL'로 확정했다. 이는 2012년 데뷔 이후 2019년 해체된 B.A.P의 재결합을 의미한다.

앨범 및 콘텐츠 일정

BANG&JUNG&YOO&MOON은 2024년 7월 15일에 새 앨범의 프리리리스 곡 'FAREWELL'을 공개한다. 이어 7월 17일에는 앨범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8월 17일과 18일에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룹의 역사와 재결합 배경

B.A.P는 2012년 싱글 'WARRIOR'로 데뷔해 'CRASH', 'ONE SHOT', 'No Mercy'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14년 TS Entertainment와의 계약 분쟁으로 활동이 중단되었고, 2017년 'EGO' 발매 후 2019년 공식 해체됐다.

재결합의 배경에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 이후 다시 무대에 서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 특히 Bang Yong은 2024년 1월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 정신적 부담으로 인해 노래를 하기 어렵다는 고백을 한 바 있다.

새로운 그룹 정체성

재결합 이후 그룹은 기존 B.A.P의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BANG&JUNG&YOO&MOON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앨범 'CURTAIN CALL'의 타이틀은 그들의 음악적 재시작을 상징한다.

B.A.P 멤버 재결합, 8년 만에 컴백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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