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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EZ, K-POP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확정

ATEEZ, K-POP 보이그룹 최초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 확정

K-POP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가 북미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의 무대에 오르는 역사적 성과를 이루었다. 이는 K-POP 보이그룹으로서는 처음 코첼라 페스티벌에 선정되는 쾌거다. 코첼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17일(현지 시간) 공개된 축제 라인업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4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무대에 출연한다. 매년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코첼라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와 함께 북미 양대 뮤직 페스티벌이다. 에이티즈의 이번 선정은 지난달 미국 빌보드200 차트에서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윌'로 1위를 차지한 직후에 나온 성과다. 해당 앨범은 발매 이후 6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 등 기존 K-POP 스타들이 이루지 못한 성과다. 같은 축제에는 하이브의 걸그룹 르세라핌도 선정되었으나, 보이그룹으로는 에이티즈가 최초다. 지난해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쳤던 블랙핑크 이후 코첼라 무대에 오르는 두 번째 K-POP 걸그룹이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싱어송라이터 라나 델 레이, 미국 래퍼 겸 프로듀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미국 래퍼 도자 캣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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