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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BO 팬 매력도 1위, 임영웅 차트 214주 연속 1위…K-팝 스타 개인 활동 활약

ATBO 팬 매력도 1위, 임영웅 차트 214주 연속 1위…K-팝 스타 개인 활동 활약

K-팝 스타들의 개인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그룹 ATBO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덤이 진행한 '직접 보면 입덕 확정, 팬심 자극하는 아이돌은?' 투표에서 2만1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클라씨가 1만3808점으로 2위에, 세이마이네임이 3424점으로 3위에 올랐다. ATBO는 MBN 방송 'THE ORIGIN - A, B, Or What?'을 통해 선발되어 2022년 7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배현준, 류준민, 정승환, 원빈, 오준석, 김연규 등 모두 한국 국적이다. 한편 가수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1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지난달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36만5454표를 기록해 최다득표를 차지했다. 2위는 10만190표를 획득한 이찬원, 3위는 영탁(4만3731표), 4위는 방탄소년단 지민(1만3896표)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3만5862개로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다. K-팝 스타들의 한국 뷰티 브랜드 홍보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BTS의 진은 라네주(Laneige)의 립 슬리핑 마스크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며, (G)I-DLE의 미니는 메디힐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트윗윗스(TWS)와 BTS의 멤버들은 투어 중 메디힐의 아이 패치와 토너 패드, 시트 마스크를 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이영지의 '레인보우 TV' 출연 시 매일 메디힐 시트 마스크를 사용해 젊은 외모를 유지한다고 공개했다.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에뛰드(ETUDE)의 순정 pH 6.5 휩 클렌저는 휘핑 크림 텍스처로 부드럽고 신경 써주는 거품으로 순하게 클렌징하는 제품이다. K-팝 스타들이 한국 뷰티 제품을 홍보하면서 한국 뷰티(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라네주의 립 슬리핑 마스크는 아마존에서 약 5만 개 이상의 호평 리뷰를 받았으며, 지난 한 달간만 2만 개 이상이 판매되어 4.6점(5점 만점)의 평균 평점을 기록했다. 에뛰드와 메디힐을 비롯한 K-뷰티 브랜드들은 과거 한국에서만 구매 가능했지만 현재는 미국에서도 아마존과 울타(Ulta) 등을 통해 쉽게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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