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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보통주 160,088주 추가상장…2026년 BTS 컴백 기대감 속 투자의견 'BUY'

하이브, 보통주 160,088주 추가상장…2026년 BTS 컴백 기대감 속 투자의견 'BUY'

하이브가 보통주 160,088주에 대한 추가상장을 결정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추가상장은 국내 전환사채 전환권 행사에 따른 것으로, 상장일은 2026년 2월 12일로 확정됐다. 발행가액은 주당 218,000원(액면가 500원)이며, 발행일은 2026년 1월 23일(22,477주)과 1월 28일(137,611주)로 구분돼 진행된다. 증권사들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하나증권은 13일 하이브에 대해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했으며, 목표가 440,000원을 제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 기준으로 주가에 15.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을 가능하게 한다. 하나증권의 이기훈 애널리스트는 "2026년 BTS의 역사적인 컴백을 앞두고 있다"며 "작년 하반기에만 구조조정 및 신인 그룹 데뷔 비용으로 1,300억원 이상을 투자했으나, 올해는 BTS의 컴백에 더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위버스, 그리고 코르티스·캣츠아이 등 메가IP들의 성장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BTS의 월드투어가 최소 2027년 2분기까지 반영되는 만큼 당분간 실적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전망했다. 시장의 낙관적 평가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422,000원으로,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4,722원 대비 22.4% 상승했다. 이는 하이브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시사한다. 하나증권의 440,000원 목표가는 평균 목표가 대비 4.3% 높으며, 최고 목표가인 BNK투자증권의 460,000원보다는 4.3% 낮은 수준이다. 투자자들은 주식 수 변동 및 배당 관련 일정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하이브의 보통주 표준코드는 KR7352820005이며, 배당기산일은 2025년 1월 1일, 결산일은 12월 말일로 설정됐다. 이번 증자는 국내 전환사채 방식으로 진행되며, 예고된 날짜와 발행 조건에 따라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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