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릭스, 헤드웨어·음료까지 글로벌 광고 모델로 확대

스트레이키즈의 필릭스가 음악뿐 아니라 패션,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글로벌 마케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JYP 소속 8인조 보이 그룹인 스트레이키즈는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자체 제작 돌'로 차세대 K-팝 전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그 중 필릭스는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패션계와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필릭스는 헤드웨어 브랜드 ATiiSSU(어티슈)의 아이콘 모델이다. 어티슈는 지난 4월 28일 'DESERT COWBOY COLLECTION'(데저트 카우보이 컬렉션)을 런칭했으며, 필릭스가 지면 캠페인에서 착용한 'SLYIN(슬린)'은 광택감 있는 블랙 레더와 슬릿 디테일, 조형적인 셔링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필릭스는 또한 컬렉션 프리 오픈 행사에 방문해 어티슈의 'HORSEBOY(홀스보이)' 카우보이 햇을 착용하며 세련된 웨스턴 무드의 착장을 선보였다. 이 컬렉션 전 제품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팝업, 어티슈 하우스 노웨어 서울 스토어,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필릭스는 롯데칠성의 프리바이오틱 소다 'Happiz' 광고 모델로도 캐스팅되었다. 해피스 광고는 티저 성격의 프리 런칭 광고부터 시작해 필릭스의 일상을 보여주는 15초 광고, 제품 특성을 강조하는 30초 광고까지 단계적으로 공개되었다.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MY EVERYDAY CARRY"(매일 가지고 다니는)와 "YOU'RE MY 24/7"(일상의 행복)이다. 필릭스가 "모든 순간 함께 하는 MY EVERYDAY CARRY"와 "프리바이오틱 소다, YOU'RE MY 24/7"이라고 표현하며 항상 가지고 다니며 마시는 음료로서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있다.
필릭스는 휴대폰, 패션,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사로잡은 것을 넘어 글로벌 소비재 시장에서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어티슈는 이번 런칭을 기점으로 글로벌 팬 및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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