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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JYP와 계약갱신 협상 진행…멤버별 개별 활동 검토

트와이스, JYP와 계약갱신 협상 진행…멤버별 개별 활동 검토

JYP엔터테인먼트와 케이팝 그룹 트와이스 간의 계약갱신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이 주목받고 있다. JYP는 공식 입장에서 "트와이스는 현재 계약갱신 협상 기간이며, 최종 확정 후 공식 발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더 지효는 7월 28일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Bubble을 통해 팬들에게 감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효는 "마음이 무거워서 평소처럼 팬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해결하고 곧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내 인생의 책임자로서 모든 것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최고의 선택을 하겠다"며 팬들의 신뢰와 응원을 당부했다. 지효는 "트와이스를 정말로 사랑하고 소중히 여긴다"는 메시지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트와이스, JYP와 계약갱신 협상 진행…멤버별 개별 활동 검토

JYP는 7월 29일 자신의 STRIDE (Division 3, 트와이스 관련 부서)에서 경험 많은 배우 매니저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이 직책의 주요 책임이 "모든 9명의 트와이스 멤버의 배우활동 관리"를 포함한다는 점이다. 이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개별 활동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멤버별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JYP는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인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인다.

트와이스, JYP와 계약갱신 협상 진행…멤버별 개별 활동 검토

멤버 쯔위는 개별 활동을 추진할 가능성이 보도되었다. 쯔위는 부모가 2025년 11월에 설립한 'Yu Hai Entertainment'를 통해 개별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쯔위의 모친이 운영하는 카페와 같은 주소에서 등록되었으며, 아티스트 관리, 콘서트 기획, 음악 제작 및 배급, 광고, 인재 발굴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등록했다. 최근 쯔위는 Kaohsiung 비어 록 페스티벌에 JYP 매니저 동반 없이 참석했으며, 본명인 'Zhou Tzuyu'로 활동했다.

일부 매체는 지효, 정연, 쯔위, 채영 등 여러 멤버가 JYP와의 계약 미갱신을 검토하고 있을 가능성을 보도했다. 지효는 약 21년(연습생 포함), 쯔위는 11년 이상 JYP와 함께해왔다. 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의 리더로 데뷔했으며, JYP에서 약 10년간 연습을 거친 후 데뷔했다.

이러한 협상의 결과는 K팝 산업 내 개별 활동과 그룹 활동의 병행 추세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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