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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도훈 급상승 1위,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2월 집계

투어스 도훈 급상승 1위,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2월 집계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025년 12월 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을 분석한 결과, 투어스의 도훈이 개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도훈은 브랜드평판지수 282,427점을 기록하며 지난 11월(124,425점) 대비 126.99% 급상승했다. 분석 대상은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신인 아이돌 관련 빅데이터 4,495,159개다. 이는 지난 11월(5,694,794개)의 21.07% 감소한 수치로, 월별 감소 추이를 보이고 있다.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5.79% 하락, 브랜드이슈 16.06% 하락, 브랜드소통 24.84% 하락, 브랜드확산 26.65% 하락했다. 개인 부문 상위권을 살펴보면 2위는 아일릿의 원희(264,141점, 전월 대비 39.12% 하락), 3위는 하츠투하츠의 이안(229,493점, 전월 대비 48.73% 하락)이다. 4위는 코르티스의 건호(225,450점, 53.12% 하락), 5위는 하츠투하츠의 지우(211,184점, 0.18% 상승)로 집계됐다. 도훈의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87,991, 미디어지수 58,566, 소통지수 78,691, 커뮤니티지수 57,179로 구성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도훈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멋지다, 돋보이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이 높게 나타났으며, 키워드 분석에서는 '투어스, 오버드라이브, 음방MC'가 주요 키워드로 도출됐다"며 "긍정비율이 87.03%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신인 아이돌 그룹 부문 순위는 1위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 2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3위 하츠투하츠(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순이다. 키키는 브랜드평판지수 1,066,320점으로 11월(1,186,529점) 대비 10.13% 하락했으며, 긍정비율은 85.9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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