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HUNTR/X 상품 활발히 출시, 체험 플랫폼과의 협력으로 글로벌 K-pop 관광 생태계 확장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핵심 캐릭터 HUNTR/X 상품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아마존을 비롯한 주요 소매채널에서 공식 라이선스 상품이 판매 중이며, 크루넥·후디 등 의류부터 인슈레이티드 텀블러, 베개, 퍼즐, 게임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HUNTR/X 크루넥 스웨트셔츠는 그룹 로고가 크게 그려진 디자인으로 소에서 XX라지까지 사이즈를 제공한다. HUNTR/X 후디는 핑크를 비롯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코튼과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로 제작돼 겨울철 레이어링에 최적화돼 있다.
이와 함께 케이팝아케이드와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 다윈KS가 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스마트 체험 관광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케이팝아케이드는 '비 더 아이돌(Be the Idol)'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아이돌이 되어 200인치 LED 스크린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이를 전문가급 영상과 사진으로 제작받는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2026년 방한 외래 관광객이 2,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케이팝아케이드는 성수동 본점을 기점으로 글로벌 거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다윈KS가 운영하는 'MTM(멀티 디지털 ATM)'은 16개국 85종 법정화폐 환전 및 비트코인, 테더 등 가상자산 활용 선불카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3단계에 걸친 협업을 진행한다. 1단계로 남산타워, 명동, 서울역 등 주요 관광 거점의 MTM 기기 화면에 케이팝아케이드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현장에서 즉시 할인쿠폰을 발급해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 2단계에서는 코나아이 제휴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DTK 카드) 및 글로벌 파트너 채널을 통해 마케팅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3단계로는 케이팝아케이드 매장 내 MTM 설치를 통해 가상자산 즉시 결제 및 글로벌 선예약 발권 시스템을 완성할 계획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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