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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Golden', 스포티파이 13억 스트림·유튜브 10억 뷰 돌파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 'Golden', 스포티파이 13억 스트림·유튜브 10억 뷰 돌파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제곡 'Golden'이 실제 K-POP 곡 수준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2025년 6월 영화 개봉 이후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 13억 스트림, 유튜브에서 10억 뷰를 기록했다. 이는 허구의 밴드가 실제 K-POP 그룹처럼 청취자들을 끌어당기고 있음을 보여준다.

'Golden'은 음악 시상식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화 'Kpop Demon Hunters'는 지난 골든글로브상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주제곡 'Golden'은 '최우수 영상음악상'을 받았다. 또한 이 곡은 그래미상 후보에 5개 부문으로 노미네이트되었으며, 현재 오스카상 '최우수 오리지널 곡상' 후보에도 올라있다. 'Golden'은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와 심야 토크쇼에서의 라이브 공연, 그리고 공식 뮤직비디오 공개 등을 통해 광범위한 문화적 영향력을 확장했다.

'Golden'의 뮤지션 EJAE는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서 감동적인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K-POP 아이돌이 되려던 꿈이 좌절되었으나, 20대 중반에 K-POP 프로듀서들을 만나 'Golden'을 작곡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곡은 전 애인과의 헤어짐을 주제로 작곡되었으며, 작곡 과정이 EJAE가 이별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EJAE는 "모든 멜로디, 모든 단어는 의도를 담고 있으며 순수한 형태로 감정을 표현했다"고 설명했으며, "매우 희망이 없어 보일 때 희망을 갈망하는 기분을 모두 알 것 같다"며 데모 레코딩 중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그는 "가장 자주 받은 팬 메시지는 '당신의 'Golden'이 나를 구했다'였으며, 이것이 바로 내가 음악을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Golden'의 음악적 영향은 드레이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감독 크리스 애펠한스는 2025년 레딧 AMA에서 'Golden'의 주요 영감이 드레이크의 2009년 곡이라고 밝혔다. 두 곡은 음악적 차이가 있지만 전체적인 메시지에서 많은 유사점을 공유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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